M3의 형제, M2... Summilux 35를 메인으로 사용하기 위한 바디 M2를 드디어 새로 영입! 드디어 35 프레임라인과 전체 화각을 파인더에서 볼수 있다. 나에겐 35mm 가 주력이라 어쩔 수 없이 M3(0.91배율) 보다 M2가 좋은 선택이다(0.72 배율 파인더)
M2는 1957년에 출시된 35mm 레인지파인더(RF) 카메라로, 전설적인 M3의 성공 이후 더 실용적이고 범용적인 모델로 설계됨. 외간 상 가장 큰 특징은 필름 매수 방식이 아날로그 방식의 톱니 바퀴처럼 나와있고 사용자가 맞춰줘야 되지만 나름의 멋이 있다. 최단거리도 0.7m까지 지원


상판 모습은 필름카운터 뺴고는 동일하다. 시리얼은 후반대로 이것도 M3만큼 깨끗한 것으로 구했다. 지금도 반도카메라 사이트에 sold out으로 표시된 놈이다. ㅎㅎㅎ 개인적으론 상판 각인이 있는 라이카 모델을 선호한다. 필름 와인더는 M6, M7의 플라스틱이 붙어 있는 형태가 아닌 M3 모델의 깔금한 와인더와 같은 형태이고 이 와인더가 더 라이카 맛이 난다.

내가 구매한 모델은 필름 리와인더 레버 방식과 셀프타이머가 장착된 M3와 동일한 형태이지만 이 부분이 버튼 식이거나 셀프타이머가 아예없는 M2도 있다. 내것은 M3와 동일한 형태의 모델이고, M2는 파인더 부분이 창 구성이 현행 M바디의 모습과 같은 형태로 M3보다 더 간결한 형태로 기존 M3와 다른 모습이다 (위의 것이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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